황수영 신선민 박범진 이정우
sbs 데이터저널리즘팀에서 민식이법으로 촉발된 어린이 교통안전 문제를 집중 조명했다. 이어서 또 다른 교통 약자인 노인의 안전 문제를 점검한다. 이를 참고하여 서울시 자치구별 노인의 보호구역과 복지시설을 비교 분석했다. 또한, 노인보호구역의 실태와 사각지대를 확인했다.
노인보호구역이란 교통약자인 노인을 교통사고 위험에서 보호하기 위해 양로원, 경로당, 노인복지시설 등 노인들의 통행량이 많은 구역을 선정하여 노인들의 안전한 통행을 보장하고자 하는 지정된 교통약자보호구역으로 실버존(Silver Zone) 이라고도 한다.
- 총 인구 수 감소 & 노인 수 증가
- 총 인구 수 대비 노인 인구 수 비율 증가
- 서울시 고령자 현황 통계 (서울시 공공데이터 포털)
- 교통 사고가 많은 지역 파악
- 강남구
- 서초구
- 송파구
- 영등포구
- 강서구
- 위 자료에 의하면 어린이에 비해 노인 보호구역은 현저히 부족함
- 자치구별 노령 인구 대비 보호구역 수 확인
- 강서구가 노령인구 대비 보호구역 수가 제일 多
마포구, 서대문구, 둥구, 도봉구, 금천구는 시설 자체가 갖춰져있지 않음
위 통계 자료에 노인운전자도 포함되어 있음
** 월별 **
- 패턴 없음
요일별
- 노인 : 평일에 교통 사고 건수 多
- 어린이 : 주말에 교통 사고 건수 多
=> 노인과 어린이가 반대 양상을 보임
시간대별
- Max시간에 노인들이 활동을 시작하는 시간임이라고 추측 가능
- 10시
12시, 14시16시가 사고 건수 피크 타임 - 12시~14시(피크타임 사이 시간)에는 항상 감소하는 양상을 볼 수 있음
- 2016년이후 의료 복지시설 감소 추세
- 자치구별 의료 복지시설 수 (근 4년 간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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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령인구 수 증가(총 인구 수는 감소하기 때문에 서울에서 노인이 차지하는 비율이 더욱 증가하고 있는 상황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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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울시 자치구 중 종로구, 중구, 용산구, 성동구, 광진구에 고령인구가 多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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강서구가 노령인구 대비 보호구역 수가 제일 多, 마포구, 서대문구, 둥구, 도봉구, 금천구는 시설 자체가 갖춰져있지 않음을 알 수 있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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노인 교통 사고 건수 증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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강남구, 서초구, 송파구, 영등포구, 강서구의 노인 교통 사고 건수가 제일 多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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노인은 평일이 주말에 비해, 어린이는 주말이 평일에 비해 교통사고 건수가 상대적으로 多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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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울시 총 의료복지시설 수 감소 추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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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봉구, 중랑구는 의료복지시설수 多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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중구, 마포구는 의료복지시설수가 少
























